|
최근 등록된 덧글
뭐요 이거 겁나 쉬운버..
by ㅁㄷㄹ at 07/02 하늘은 우릴향해 열려있.. by 슈3花 at 07/16 임창정때문에 본 영화였.. by chokey at 06/05 얘네, 어제도 무척 .. by 탤 at 05/28 나도 그때가 생각나네... by 동물원 at 05/23 그래도.. 공지영 글 .. by 탤 at 05/18 ㅎ. 댓글에 많은 논란이.. by LoveLabor at 05/10 역시 자유는 소중합니다... by G-Crusader at 05/09 자유소프트웨어 운동의 .. by LoveLabor at 05/09 위의 자유는 공유의 자.. by oseb at 05/09 최근 등록된 트랙백
Where to safely buy p..
by Buy percocet online. Ic hydrocodone apa.. by Buy hydrocodone wit.. Is darvocet stronger .. by Percocet. 집단 지성 사이트에 활.. by 16. garbage 자주가는 링크
카테고리
이글루링크
메뉴릿
라이프로그
|
![]()
그들의 음악에 흠쩍 젖어 들었었다.
그리고,
4년만에 나온 린킨의 3집 Minutes to Midnight.
개인적으로 락과 힙합을 좋아하는데, 이 둘을 절묘하게 섞어 놓았던 1,2집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다. 남들은 이러저러한 음악적 표현을 많이 써가면서 얘기를 하는데 머.. 나야 그런건 잘 모르겠고...
보름간의 음악듣기 결과.... 1. 노래들이 많이 편해졌다. 2. DJing이 많이 안들어가 있어서 아쉽다. (Mr.Han의 디제잉) 3. 이전보다 좀 더 쉽게 따라부를 수 있을거 같다.(물론, 시도해봐야 겠지만.) 4. 락발라드풍의 노래들이 쏙쏙 귀에 들어온다. 5. 하드하지 않아 편하지만, 강렬함이 좀 덜하다.
생각나는 대로 정리해봤지만, 결론은 이렇다.
여전히 그들은 훌륭하다.
나름 순위를 매겨보면...
1. No More Sorrow 2. Given Up 3. What I've Done 4. Leave Out All The Rest 5. Bleed it Out 6. Shadow Of The Day ` ` `
특히 No More Sorrow는 도입부부터 작살이다. 강추~~
오는 9월 내한공연이 잡혀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지금부터 부지런히 가사외워놔야쥐~~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